나가서 먹자는데도.. 시집 안 간 외로운 딸 생일상은 직접 차려주시겠다고..
수술 후 거동이 불편하시지만 정성껏 생일상 차려주신 우리 맘~~ 감사합니다. 낳아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돌도 안 된 조카 업고 더운날 맘 도와 함께 고생해준 동생도.. 이것저것 심부름 하러 뛰어다닌 오빠..
일이 많아 주말까지 나가 근무하면서도 저녁시간 맞춰 퇴근해 달려와준 제부.. 내가 젤 좋아하는 꽃게탕~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2014..my happy birthday~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