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먹었으니 피서하러 까페로~ 강화에서 유명한 까페 [조양방직] 들어가는 입구.. 외관은 공장느낌 물씬난다.
방직공장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강화도 레트로 감성 카페.. 라고 소개는 되어있는데..
이것저것 엄청 갖다 놨다. 회전목마(?)
에 공중전화부스까지.. 더워더워~ 얼른 들어가야지~~ 내부에 들어오니 엄청 시원하다~ 어후 근데 뭐가 넘나 많다.
그냥 옛스러운.. 화장실 내부에도 엄청 갖다놨다.
요기만 방직공장 느낌..남아있다. 복층 오피스텔처럼 생긴 여긴..
관제소? 관리실?
감시실??? 그런 공간이었던 것 같다.
시원한 데 자리잡고 커피 한 잔… 가격이 넘 비싸다 했는데.. 관광지 입장료 포함이라고 생각하면 머.. soso~~ 변전실도 있구..
이것저것 조악스럽게 많이 갖다놓은 느낌.. 원래 느낌을 살려놨으면 어땠을까..
집으로 돌아오는 길.. 구름이 참 예쁘다. ^^* 조양방직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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