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역에서 JR을 타고 오타루로 고고~~ 오타루에 다와가니 바다가 보이기 시작했다. 추워서 파도는 거칠지만 눈에 들어오는 풍경은 아름답다.
오타루역 전 역인 미나미오타루역에서 내렸다. 우체통과 공중전화박스도 아기자기하다.
로이스 쵸콜릿 가게..엄청 크다.. 르타오 쵸콜릿 가게..
(엄청 많다) 밖에서 쵸콜릿 시식 서비스까지 하고있다. 거리도 아름답다.
육화정, 북과루(키타카로) 여기도 역시 과자점. 딸기쵸콜렛이 유명한듯..
르 쵸콜렛.. 젤 앞에보이는 초록색 쵸콜릿은 청포도맛인데..
정말 부드럽고 맛있다. 작은 어시장이 있는데..
먹고싶은 해물을 골라 계산을하면 즉석에서 구워준다. 우린 왕 가리비구이..
엄청 맛있다...는 아니고 걍 경험해볼 맛..ㅋㅋ...
[일본-홋카이도]오타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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