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작가 잭 캔필드 출판 푸른숲 발매 2008.08.28 리뷰보기 ...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오늘 말했었니?"
... "아저씨가 이 차의 주인이세요?"
폴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단다.
내 형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거지." 그러자 소년의 놀라움이 더 커졌다.
"아저씨의 형이 이 차를 사줬고, 아저씨는 돈 한푼 내지 않고 이 멋진 차를 얻었단 말이에요? 나도 그럴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소년은 말을 맺지 못했다. 당연히 폴은 소년이 멋진 차를 갖고 싶어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소년의 그 다음 말은 폴을 놀라기 하기에 충분했다. 소년이 말했다.
"나도 그런 형이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그렇다.
미소는 사람 사이에 꾸밈이 없고 자연스런 관계를 맺어 준다. 나는 강연을 할 때마다 청중들에게 생떽쥐베리의 이 이야기를 들려 주곤 한다.
우리가 비록 자기 주위에 온갖 보호막을 둘러친 채로 살아가고 있긴 하지만,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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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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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위한닭고기수프
원문 링크 :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