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갔던 날.. 급 체력이 고갈된 ㅇㅈ양을 집까지 데려다 줬더니..
고맙다고... 까페에 갔던 길에 내 생각 하며 사다 준 [봄커피]이다.
정갈한 ㅇㅈ양 글씨... 내용도 시적이다.
요즘은 시인이라 부르고 있당. ㅋㅋ 아침형 인간....이 되려고 노력하는 중.
새벽에 일어나서..출근준비 하다말고..이러고 있다. ㅋ 직접 갈아서...드립 해본다.
음~ 향기 좋다~~ 잠이 덜 깼나..넘쳤다.. 신선한 원두...느껴지게 거품 풍부하고..
진~하고 부드러운 커피향~ 봄내음이 느껴지는가??? 하하하하 ㅇㅈ양~ 고마워~ 행복한 시간 보내게 해줘서~~^*^...
봄커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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