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3시간여를 달려..드디어 단양에 도착했다. 겨울날씨 치고는 햇살이 따사로운..아주 좋은 날씨였다.
도착한 팬션 [가곡헌].. 호실이 3개..하지만 내부는 화려하고 넓다.
젤 맘에 들었던 거실겸 욕실.. 타일과 목재, 마루가 잘 어울린다.
욕조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통로가 나있다. 아담한 침실..
침실 밖 테라스에 보이는 황홀경.. 장관이다~ 여기서 살고싶당..
따뜻할때 와서.. 테라스에서 바베큐를 즐기면 참 좋을 것 같다..
여긴 부엌..아담하지만 있을것 다 있구..조그만 바까지.. 장봐온 재료 씻구 썰어서 저녁준비 완료~ 팬에 굽고있지만..지글지글 한우등심..침이 꿀꺽~ 아오~ 맛있다~~~ 버섯이랑 파프리카도 허브솔트 뿌려서 맛있게 구워 익히고~ 비경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을 즐긴다~ 좋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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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단양]가곡헌 팬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