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보드 타러 고고씽~ 포천에 있는 [베어스타운].. 여긴 몇 년만인가..10년쯤 된것같다.
먼저 장비 랜탈..찾고 옷 갈아입고.. 드뎌 베어스타운 주차장에 도착..
야간이라 조명이 화려하고.. 멀리 보이는 슬로프가 더 멋져보인다. 3시간 반동안 탔더니 벌써 녹초가 됐다.
그래도 보드는 거의 처음 배워서 탄 나.. S자 연습하며 수없이 넘어지고 엉덩방아를 찧어댔으니..
성한데가 없다. 그래도 즐거웠다.
두 손 맞잡고 천천히 가르쳐주며 함께 내려오는 연인들.. 무척 부럽다...
외롭네.. 내게도..친절하게 S자 가르쳐주며 함께 내려와줄...
멋진 남자 어디 없나요~? ㅋㅋ (유부남 사절!!)...
[포천]베어스타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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