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요 긴급출동센터는 간단한 조작으로 돌 이후부터 아기들이 즐겁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입니다. 아이가 걸음마를 하고, 대근육 소근육이 어느 정도 발달해서 자기의 의지대로 근육들이 컨트롤이 가능해지면서 흥미를 보이고 잘 갖고 놀았습니다.
일단 홈페이지 설명을 통해 장난감의 기본적인 놀이법을 살펴볼까요? 기본적으로는 타요와 자동차를 레일 위에 올리면 자동차가 굴러서 관제탑 안으로 들어갑니다.
관제탑 위의 사이렌은 출동버튼이에요. 이걸 누르면 사이렌이 삐용~삐용~ 울리면서 자동차들이 출동합니다.
주목할 점은, 출동버튼을 누르면 레일에서 굴려 내려 보냈던 관제탑의 자동차 뿐만 아니라 서브 게이트 3군데에 넣어놨던 자동차들도 함께 출동한다는 점입니다. 바로 이렇게요.
비주얼이 굉장히 임팩트가 있죠? 사이렌 소리까지 우렁차게 울려서 아이들의 이목을 끌기가 좋습니다.
이렇게 단순한 조작과 화려한 비주얼 때문에 오히려 돌 이후 아기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현재 23개월인 선우는 종종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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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쩔어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