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편 시작하겠습니다. 6편은 뭐 딱히 설명할게 없고 갈대밭 주변 한바퀴를 둘러보는데 만족하느라.. 사진이 갈대밖에 없네요.
뭐 갈대밭이다보니까 갈대가 많네요. 갈대는 모래쪽에서 자라나는 풀로 주로 물가 주변에서 많이 볼수 있는 풀입니다.
특히 뻘 지역에서 많이 볼수 있는데, 물가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갈대는 주로 펜이나 옷의 재료로 사용했던 재료입니다.
요새는 잘 이용은 안하고, 풍경사진촬영용으로 많이 보이지만... 하지만 뭐니 뭐니해도 갈대의 가장 큰 기능은 수질정화!
갯벌과 마찬가지로, 물의 수질을 좋게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갈대밭 주변의 수질은 없는곳에 비해 좋다는 말이 있어요.
(그래서 몇몇 사람들이 갈대밭에 오줌을 누는 경우도 있지만;;;) 갈대밭 풍경 모습(1) 또한 갈대밭이 군락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멋모르고 들어갔다가 조난을 당하는 어이없는 실제 사례가 간혹가다 존재한다고 합니다. 뭐 여기는 입장로가 지정되어 있으니까, 그럴일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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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순천만 여행#6] 순천만 갈대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