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위드코로나 정책이 시행되는게 느껴지는게, 요 몇주간 관광열차 운행횟수가 많아지기 시작했다. 이제는 정말로 일상으로 되돌아온 듯한 느낌이 든다.
마스크도 요새는 야외에서는 벗을수 있다고는 하지만 필자는 마스크를 쓰고 나서 목감기가 많이 사라진거 같아가지고 아직도 쓰고 다니고 있다. 아무튼 오늘 서울에서 출발하여 곡성으로 향하는 관광열차 한대가 있었다.
열번은 4755 정차역은 서울-영등포-수원-평택-천안-서대전-익산-남원-곡성 순으로 정차를 하는 열차였다. 마침 오늘 서대전 인근에 볼일이 있어가지고 가는김에 시간이 맞아가지고, 무슨 관광열차인지 궁금해서 잠깐 시간을 내서 서대전역에 가봤다.
서대전역에 뜨는 관광열차는 국악와인 국악와인열차로 곡성으로 향하는 열차였다. KTX-산천 목포행 열차가 떠나고 나서 바로 진입하는 열차였다. 4755 서울발 곡성행 국악와인 임시관광열차 서대전역에 진입하는 국악와인 관광열차 견인 기관차는 여객에서는 보기 힘든 8500호대 전기기관차가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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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0517] 4755 서울발 곡성행 국악와인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