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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청년인턴생활] 출근 첫주간의 이야기

 [국토부 청년인턴생활] 출근 첫주간의 이야기

이미 출근한지 3달이 넘어가고 있지만, 게시글은 다른거 올리느라 바빠가지고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뭐 시간이 나면 차차 올릴테니까 기다려주세요.

출근 첫날 세종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전부 다 국토부에 모여서 간단하게 인원체크 한 다음에 인솔 주무관분들이 와서 데려가는 형태로 시작했습니다. 첫날에 너무 어리버리해서 사진이 없더라고요.

왜 안찍었는지 생각해봤는데, 사실 그 때는 이런 글 올릴거라고 생각을 안해서 안찍은거 같네요. 아무튼 각설하고, 8시 40분이라는 모이라고 해서 엄청 빠르게 갔습니다.

이 시간까지 모인다음에 대강당에 가서 간단하게 인턴들이 어디서 일하게 될지 부서에 대해서 알려주더라고요. 인턴 담당 사무관님이 간단하게 얘기를 하면서 분위기를 풀다보니 인솔 담당자들께서 한분 한분씩 오시더라고요.

약간 이럴때 어떤 느낌이었냐면 군대에서 부대 발령받을때 끌려가는 기분? 저희 과 담당 주무관님이 엄청 빠르게 와가지고 두번째만에 갔습니다.

그렇게 가서 제가 일할 부서에 도착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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