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몇주간 바빠가지고 이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5월 1~2주간 인턴 이야기입니다. 사진이 많이 없어가지고 짧아요~ 5월달에 근무 첫날?
이었을겁니다. 같이 사는 친구랑 같이 고기나 먹으러 갈겸 고기 무한리필집 가서 먹었습니다.
이건 5월 첫째 주 마지막날 약속이 있어가지고 서울 가기전에 대전에서 식사 간단하게 하고,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고 올라갔었습니다. 여담으로 노래 부르다가 기차 놓칠뻔한 아찔한 기억이.. 5월 첫번째 주는 1일이랑 5일날 쉬는날이어서 3일밖에 출근을 안했습니다.
정말 좋았죠 아... 5월 둘째주 출근길의 일상... B1타고 출근하는데, 이날은 친구가 데려다줘서 평소 타는 정류장이 아닌곳에서 탔네요. 5월달 한달간 일한 사진이 아예 없네요.
금욜날 서울 올라가는길에... 이때를 기점으로 세종청사에서 버스를 타고 서울가는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금욜 저녁 경부고속도로의 차막힘을 두번 정도 겪은 다음 이때부터는 오송가서 KTX를 타는걸로 바꿨습니다. 나중에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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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토부 청년인턴생활] 그냥저냥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