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 시작하겠습니다. 단수이역 모습 골목길을 돌아 돌아서 다시 단수이역 앞 도로로 나왔습니다.
아 덥습니다 진짜로 더워요 단수이역 모습 바로 건너편에는 단수이역 건물이 보입니다. 2층 벽돌로 되어 있는 건물이 인상적입니다. TRA 시절부터 있던 나름 유서 깊은 역사를 가진 곳이기도 합니다.
자 그럼 버스를 타러 가볼까요? 단수이역 앞에는 버스정류장이 여러개 있는데, 탈 버스 노선에 맞는 버스정류장으로 가야 됩니다.
마치 강남역,신논현역과 비슷한 느낌이 들지요. 근데 우선 제가 탈 버스는 이 버스정류장이 아니라서..
저 멀리 보이는 주유소까지는 걸어가야 됩니다. 버스정류장 모습 주유소 앞 버스정류장까지 걸어왔습니다.
여기서 이제 제가 탈 버스를 기다려야 됩니다. 걸어갈 수 있..나?
뭐 갈 수는 있기는 한데, 너무 더워서 도저히 걸어갈 자신이 없더라고요. 버스로 3~4정거장 정도 갈 예정입니다.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면서 버스가 금방 온다고는 하지만... 신호가 걸려서 좀 기다리니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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