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편 시작하겠습니다. 정처없이 걷다보니까 어느 한 트램이 정차하고 있는 전철역을 발견했습니다.
한번 잠시 구경이나 해볼까요? 이곳은 단수이경전철 (LRT) 종착역인 단수이어인시장역입니다.
단수이 해산시장인데, 사실 여기서 더 가기에는 바로 앞이 바다로 막혀있는 관계로 사실상의 종점역입니다. 열차 배차간격은 10분에 한대였나?
그랬던거 같아요 근데 가는곳도 중심지가 아닌곳을 가니까, 사실 바로 옆에 지나가는 버스한테 경쟁력이 좀 밀리는건 사실입니다. 역명판도 한번 찍어봤고요.
차량내에서도 태크가 가능하지만, 역에 입장할때 이렇게 태그도 가능하게 해놨습니다. 트램의 경우 검표를 외부에서 안하고 차내에서 시행합니다.
그 점 참고하시고요. 마지막으로 정차 중인 열차 사진 배차간격이 길다보니 1선만 활용하고, 2선은 예비차량이 주박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https://youtu.be/mbAS5oYEEXA 경전철이 떠나는 영상까지 찍고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버스를 탄 이유 :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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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타이완 맛보기] #9 단수이의 명물 대왕 카스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