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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나고야 여행] #2 처음 와보는 추부 국제공항! 자 그럼 나고야까지 어떻게 가지?

 [2024년 2월 나고야 여행] #2 처음 와보는 추부 국제공항! 자 그럼 나고야까지 어떻게 가지?

2편 시작하겠습니다. OZ 124편 기내식 모습 비행기가 이륙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기내식을 제공해줍니다.

기내식은 소불고기 덮밥이더라고요. 단거리니까 딱히 기내식에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나고야로 가는길~ 풍경이 멋있길래 촬영해봤습니다. 일몰 시간때 지나가서 해가 저렇게 찍혔나 봅니다.

나고야로 착륙 준비를 합니다. 이날 나고야의 날씨 상태가 흐림이라, 착륙 때 모습은 좀 어둡네요.

착륙하고 5분만에 입국심사 마치고, 세관쪽에서 불심검문을 받긴 했지만, 세관직원과 일본어로 노가리 까면서 적극 해명한 결과 도합 총 10분만에 입국장에 나왔습니다. 나고야 입국 진짜 금방 끝나네요.

수화물 없었으면 5분컷이었을듯요. 그럼 공항 탈출을 진행해야죠...

일단 이 통로를 따라 이동합니다. 그럼 짜잔~ 넓은 광장이 나오는데, 여기가 1터미널과 2터미널이 중간에 만나는 만남의 광장입니다.

여기에 인포메이션 센터 및 렌터카 업체들이 입주해 있습니다. 하지만 나고야로 가는 건 철도로 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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