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편 시작하겠습니다. 호텔에서...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호텔에서 JR 료고쿠역이 보이는 뷰여가지고, 이렇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네요.
호텔 밖에서 오늘은 아침 일찍 출발했습니다. 왜냐하면 갈 곳이 도쿄에서 좀 거리가 떨어진 곳이기 때문이죠.
몰론 JR로 가면 한방에 가기는 하는데, 우리에겐 서브웨이 티켓이 있으니까, 지하철을 타러 왔습니다. 오에도선 료고쿠역 승강장 어제 타고 왔던 오에도선을 타러 왔습니다.
일단 한 정거장만 간 다음에 다른 노선으로 환승할 예정입니다. 히카리가오카행 모습 근데 방금 열차가 갔나 봅니다.
다음 열차가 3분뒤인걸 보면 들어오는 오에도선 12-600계 열차 열차가 료고쿠역에 들어옵니다. 오에도선 열차는 홈도어 때문에 제대로 찍히지가 않아서 좀 아쉽긴 합니다.
열차 내부 모습 12-600계 열차 내부 모습입니다. 앞 칸에 타서 그런지 사람들로 꽉 차지 않아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진짜 한 정거장만 가서 모리시타역에서 하차합니다.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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