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편 시작하겠습니다. 난징둥루를 걸어서 드디어 도착한 이곳 오늘의 메인 여행 일정입니다.
중국도 나름 오타쿠 문화가 있어가지고, 이런 애니메이션 굿즈를 판매하는 가게가 있습니다. 보통은 일본이 메인이니까 일본에서 사는게 정배이긴 하지만, 중국쪽에서 인기가 많은 작품 (대표적으로 데이트 어 라이브,스파이 패밀리 등) 거나 중국류 게임 (명일방주,명조,원신 등) 굿즈는 여기가 메인이다 보니 일본이랑 비교하면 여기가 더 많더라고요.
저는 한번 중국의 굿즈 샵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서 한번 와봤습니다. 1층에 들어오자 보이는 피규어 쇼핑몰 많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보이네요 . 왼쪽부터 청춘 돼지 시리즈 : 사쿠라지마 마이 요스가노소라 : 카스가노 소라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람 / 렘 / 렘 / 렘 케이온 : 히라사와 유이 / 나카노 아즈사 와 근데 케이온을 경음소녀라고 번역해놓은거 실화냐...
중국은 일본 애니메이션 제목을 자기네 언어로 바꿔나가지고 은근 작품 찾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