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편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유루캠입니다.
유루캠도 중국에서 인기가 있나 보네요. 러브라이브 본가도 있네요.
뮤즈 오랜만에 봅니다. 근데 생각보다 중국인 캐릭터인 탕 쿠쿠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블루 아카이브도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시로코.
저는 칸코레 시로코가 먼저 생각납니다. 와 노게임 노라이프 이거 오와콘 된지 오래되지 않았나?
중국에서 인기 많다고 하던데 진짜인가 보네요. 마지막으로 역시 중국서 인기 많은 데이트 어 라이브까지 구경했습니다.
이거도 완결난지 꽤 되었네요. 아직 최근에 완결된줄 알았는데...
그렇게 바이롄ZX에서의 굿즈 구경을 마칩니다. 생각보다 볼게 많아서 2시간 정도 돌았던거 같네요.
근데 빠르게 보면 1시간 안에 다 볼듯요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난징둥루 길거리를 걷고 있는데 아직도 비가 오네요.
날씨 진짜 안좋습니다. 지나가는길에 찍은 신세계 다이마루 백화점 보도로 되어 있는데, 횡단보도랑 신호등이 있어서 순간 당황...
여기 보행자 전용 도로 아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