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시작하겠습니다. 지하철 탑승!
숙소까지 이제 가야 됩니다. 다만 환승 1회는 해야 됩니다.
가는 중간에 지상 구간이 있어가지고 신기해서 촬영해봤습니다. 잠깐 지상구간 나왔다가 다시 지하로 내려가더라고요.
종점인 칭다오북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서 이동 했습니다. 시내로 갈 사람들은 보통 3호선으로 갈아타는데, 제 숙소는 1호선 권역에 있어서 1호선 탔습니다.
칭다오 지하철 특 입구에 이런 방풍벽이 있음 순간 문인줄 알았습니다. 칭다오 길거리 풍경 약간 80년대의 한국의 느낌이 나는거 같기도 하고...
상하이랑 비교하면 좀 개발이 덜 된 느낌이 드네요. 호텔 체크인 완료 중국은 호텔이 가격이 저렴해서 갈만하네요.
원래 계획은 저녁 먹고 5.4 광장 갈려고 했는데, 5.4광장을 지하철로 가면 엄청 빙빙 돌아가야 되더라고요. 너무 피곤해서 좀 자다가 택시 타고 이동했습니다.
중국은 택시 가격이 저렴해서 자주 탈만한거 같습니다. 나중에 중국 택시 호출 하는법 소개를 따로 작성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