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편 시작하겠습니다. 자 도착!
원래 올려고 했던곳 도착했습니다. 이 건물 이름은 키아우초우 총독부 건물입니다.
칭다오가 독일 식민지 시절에 통치를 했던 통치건물입니다. 키아우초우는 칭다오 지역을 독일어로 말하는겁니다.
독일어로 칭다오 총독부 건물이라는 뜻이죠. 건물 내부를 보고 싶지만...
현재도 여기는 중국에서 정부기관청사로 사용하는 건물인지라.. 내부까지는 구경하지는 못합니다.
총독부 건물을 현재도 리모델링해서 쓰고 있는게 신기하네요. 관광지로 사용할 줄 알았는데 총독부 건물 내부는 구경 못하니까 외부만 구경하고 바로 다음 관광지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총독부 건물 앞에 있는 공원입니다. 여기도 풍경이 이쁘네요. 15분 정도 걸어가서 도착한 곳입니다.
여기는 칭다오 잔교입니다. 뭐이리 갈매기가 많은지 모르겠는데, 여기서 사람들이 먹이를 계속 주니까 갈매기들이 거의 상주하는 느낌으로 사는거 같네요.
갈매기를 피해서 피신해서... 왔습니다.
갈매기 때문에 사진 찍지를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