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시작하겠습니다. MGM 마카오 호텔에서 내리긴 했지만, 주 관광지인 세나도 반도까지는 걸어서 15~2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걸어갑니다.
마카오 반도쪽 시가지는 거의 가까워가지고 애매하면 걸어서 갈 만한 거리입니다. 마카오 도보중...
날씨가 좋아서 걸어다닐만 했습니다. 여기 주변은 호텔이 많아서 카지노가 많이 보이네요.
마카오는 카지노와 호텔이 진짜 많습니다. 도보로 걸어가는중...
아 근데 실수로 발을 접질러서 다리가 진짜 아팠습니다. 건물이 특이해서 사진 촬영해봤습니다.
여기서 대충 쉬었으면 바로 가야죠... 계속 걷는중...
리소보아 호텔 통과중입니다. 리소보아 호텔 가는 버스를 타도 마카오 시내로 올 수 있나봅니다.
세나도 광장 가는길로 계속 걸어가고 있습니다. 점점 먼가 유럽의 분위기가 느껴지는거 같기도 하고...
언덕길 사진도 이쁘게 찍혀가지고 촬영해봤습니다. 계단도 촬영해봤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유럽 분위기가 확실히 느껴지긴 하네요. 세나도 거리를 걸어가는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