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 시작하겠습니다. 길거리를 계속 걷는중...
육포거리입니다. 여기서 계속 육포를 시식했습니다.
가는길에 있는 유명한 에그타르트 가게 지금 생각해볼려고 하니까 기억이 안나네요. 가게 이름이 따끈따끈한 에그타르트 모습 1개당 10MOP 입니다. 10MOP면 대략 2,000원 정도 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걸어서 성 바울 성당 유적에 도착했습니다. 마카오 여행 온 이유의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사실 마카오 온 이유가 이거 볼려고 왔습니다. 성 바울 성당은 17세기 당시 식민지시절에 이탈리아에서 왔던 선교사들이 직접 건설한 성당입니다.
건설 당시에는 아시아 최대의 성당이었으나, 1835년에 있던 대형화재로 뒤에 있던 성당은 파괴되었고, 현재처럼 유적만 남게 되었습니다. 복원을 왜 안하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이미 1835년 이전에도 화재로 건물이 파괴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때 이후로는 신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새로 건물을 건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 목재고 앞 부분만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