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편 시작하겠습니다. 버스 내린곳에서 조금 쭈욱 내려가니까 하지 레인이라는곳에 도착을 했습니다.
타이파의 길거리 중 하나입니다. 근데 여기가 타이파 지역의 맛집이 많아가지고...
한국으로 치면 마카오의 홍대 같은 느낌인 곳입니다. 여기가 맛집거리로 유명하다보니 밥먹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예상외로 타이파에 사람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저 계단까지 걸어가봅시다. 하지레인 계단 모습 이렇게 보니까 홍대보다는 도쿄의 하라주쿠 분위기가 느껴지는거 같기도 하고?
타이거~ 그림이 이쁘네요. 뭔가 벽화가 그려진 곳은 분위기가 좋은거 같아요.
어 해가 근데 지고 있습니다. 일몰이 벌써 되네?
저녁을 먹을려고 유명한 가게를 찾고 있는중... 근처에 주빠빠오 맛집이 있다길래 가게 찾고 있습니다.
주빠빠오 맛집 도착 세이키 카페입니다! 다만 단점은 테이크 아웃만 가능하다는점...
내부에서 먹지를 못하더라고요. 간단하게 주빠빠오 햄버거랑 밀크티를 시켰습니다. 70은 홍콩달러로, 2는 마카오 파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