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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오키나와,이시가키 여행] #12 야간의 이시가키섬

 [힐링의 오키나와,이시가키 여행] #12 야간의 이시가키섬

12편 시작하겠습니다. 숙소에 차를 주차해놓고 저녁을 먹기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비가 와서 차를 가져갈까 했는데, 시내에 주차장이 별로 없어서 주차하기 귀찮을거 같아서 패스 했습니다. 가는길에 이시가키 골목 촬영을 해봤습니다.

어 이렇게 주차하는거였더라면 그냥 차를 가져올껄 그랬나 가는길에 이시가키 버스터미널이 있길래 촬영해봤습니다. 공항~시내를 연결하는 버스 차고지가 여기인가봐요.

여기에 버스들이 주박해있더군요. 가는길에 저녁 뭐 먹지...

고민하다가 친구가 이 가게 괜찮다고 해서 들어가봤습니다. 가게 내부 모습은 이렇습니다.

이시가키까지 왔으니까 야에야마 소바 한번쯤은 먹어봐야되지 않냐? 라고 해서 시켜봤습니다.

맛은 약간 우육면 느낌? 확실히 대만하고 위도가 비슷해서 대만 음식이랑 비슷한 느낌이 많이 납니다.

부족할거 같아서 새우튀김 1개 추가함 밥 다먹고 시내 길거리로 나왔습니다. 날씨는 안좋아서 하늘이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마지막날 밤인데 시내 구경한번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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