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편 시작하겠습니다. 나하 버스터미널에서 사진 한장만 더 찍고 나옵니다.
저는 버스보다 사실 기차 타는게 더 좋아서... 오키나와에서 아직까지도 버스를 타본적이 한번도 없네요.
다시 숙소로 되돌아가는길... 나하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들이 나오는 출입구 사진 한번찍어봤습니다.
근데 나하 버스터미널 건물 좀 높네요... 호텔로 되돌아가는길에 PM이 주차되어 있길래 촬영해봤습니다.
BEAM 이거.. 예전에 한국에도 있었는데 지금은 안보이더라고요.
아마 폐업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전동킥보드 (PM)이 한국하고는 다르게 번호판이 부착되어 있네요.
자동차로 보는듯 싶습니다. 숙소에 들어가서...
친구는 이미 밥을 먹었다고 해서 저만 따로 국제거리로 나왔습니다. 국제거리를 걷다가 공연같은게 있어가지고, 신기해서 좀 구경하고 갔습니다.
헤이와도리~ 근데 이거 왜 찍었지? 국제거리 둘러보다가 갑자기 스테이크가 땡겨서 스테키 집에 들어갔습니다.
가게 이름이 샘스 세일러인 입니다. 근데 막상 들...
#
일본여행
#
오키나와여행
#
오키나와
#
오키나와스테이크
#
오키나와관광
#
스테키
#
샘스세일러인
#
나하여행
#
나하
#
국제거리스테이크
#
국제거리맛집
#
국제거리
#
ステー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