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 시작하겠습니다. 시먼역 출입구.
여기가 바로 대만의 명동! 시먼딩입니다.
어우 타이베이의 중심가 답게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시먼역 출입구 앞 즉 시먼딩 입구쪽에는 타이페이라고 적혀져 있는 무지개색 도색이 골목길에 그려져 있어가지고 이걸 배경으로 사진 찍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자 그럼 대만의 골목 길거리를 한번 살펴볼까요? 시먼딩이라고 적혀져 있네요.
순간 일본어로 읽을 뻔 했습니다. 어우...
날도 더운데 사람들로 가득 차 있네요. 타이베이의 중심거리여서 그런가..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만 곱창국수집으로 유명한 아종면선도 보입니다.
저녁에도 이렇게 사람이 많네요. 아종면선은 내일 아침식사로 먹을 예정으로 계획을 짜놔가지고 오늘은 그냥 구경만 하고 가는걸로 ^^ 길거리에 사람들이 장난아니게 많죠?
이렇게 대충 시먼딩 구경을 마치고 다시 광장쪽으로 나왔습니다. 어차피 시먼딩 구경은 예전에 해가지고 저는 딱히 볼게 없었습니다만, 같이 오신분이 대만이 처음이여서 가이드 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