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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와 함께하는 타이완 여행] #11 단수이 홍마오청

 [우기와 함께하는 타이완 여행] #11 단수이 홍마오청

11편 시작하겠습니다. 생활방..?

한자를 잘 모르니까 패스 합니다. 잠깐 밖으로 나와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난간에 얼마나 사람들이 앉아서 사진찍었는지, 난간에 기대지 말라는 안내문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홍마오청 1층 구경을 합니다.

여기는 아마 영사관실? 이겠죠?

여기서 영사가 업무를 봤을걸로 보입니다. 여기는 응접실 외부인이 오면 여기서 안내를 하고 그랬을거 같네요.

여기는 영사 가족들이 자는 침실 같아 보입니다. 홍마오청에 관련된 역사 연표도 있었습니다.

영국 영사관으로 이용되다가 영국이랑 중화민국이 단교한 이후에는 호주가 그 다음에는 미국이 사용한 후 대만측에 반환 처리 되었다는 역사 연표가 적혀져 있습니다. 자 홍마오청 구경을 마쳤으니까 이제 밖으로 나가봅시다.

비가 오니까.. 인증샷을 찍는 사람들이 없네요.

내려갈때는 내리막길 입니다. 개꿀이죠 홍마오청 입구로 나왔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일단 대피 했습니다. 일단 단수이역까지는 비가 너무 많이 오기도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