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로 인해 전세계가 2년 정도 샷다운 되는 가운데, 항공사에서는 적자를 줄이고자 국내선 취항이 많아졌습니다. 국내선 취항하면서 항공권 가격도 저렴하게 풀어서 한번 탑승해봤습니다.
순천에 여행 다녀올 일이 있어가지고 대전에서 순천까지는 KTX로 가고 되돌아 올때는 여수에서 비행기를 타고 서울까지 왔었습니다. 항공사 : 진에어 항공편명 : LJ 386 가격 : 편도 50,000원 항공기 등록번호 : HL8242 항공기 기종 : 보잉 737-800 여수공항까지는 시내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순천에서 여수공항까지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다만 시간표가 좀 벌어져 있기 때문에 시간확인은 꼭 필수입니다.
여수공항에 도착했습니다. 19년도에 아시아나항공 타고 온지 2년만의 재방문이네요. 1층에 들어오면 도착층이 보입니다. 바로 옆에 항공사 카운터가 있어서 짐이 있으신 분들은 항공사 카운터에서 짐을 붙이시면 됩니다.
저는 모바일 체크인까지 다 마쳤기 때문에 따로 항공사 카운터를 들리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