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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ANA윙스(전일본공수) NH1768 이시가키 → 오키나와 나하 이코노미 탑승 후기 (ISG→OKA)

 [20240526] ANA윙스(전일본공수) NH1768 이시가키 → 오키나와 나하  이코노미 탑승 후기 (ISG→OKA)

이시가키-오키나와 여행 당시 이시가키 섬에서 오키나와 본섬으로 넘어가기 위해 탑승했던 항공편입니다. 원래 계획은 이시가키 섬만 구경하는거였는데, 같이 간 친구가 오키나와 본섬을 한번도 안가봐서 함 구경해보고 싶다고 해서 오키나와 본섬까지 여행 일정에 추가했습니다.

항공사 : 전일본공수 (ANA) 항공편명 : NH 1768 가격 : 다구간 298,400원 항공기 등록번호 : - 항공기 기종 : 보잉 737-800 신이시가키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국내선 체크인 카운터는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ANA항공과 솔라시드 항공은 건물 기준 좌측에, JAL과 피치항공은 우측에 체크인카운터가 위치해 있습니다. 체크인이랑 수하물 맡기는게 좀 독특합니다.

이게 일본 지방공항 특징이기도 한데, 우선 체크인 카운터에서 체크인과 위탁수하물태그 스티커만 붙이고, 사진 기준 왼쪽에 보이는 X-RAY 검사대에 위탁수하물을 올려서 맡기는 구조입니다. 항공사가 위탁수하물을 벨트에 안올리고 탑승자 본인이 셀프로 위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