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귀국편 항공편 탑승후기입니다. 도쿄 in 오키나와 out 다구간 진에어 항공편으로 발권했습니다.
예전에 19년도에 비슷한 루트로 in out 한적이 있는데 5년만에 다시 똑같은 시간대의 똑같은 항공사의 항공편을 타게 되네요. 5년동안 어떤게 바뀌었을지 궁금합니다. 항공사 : 진에어 항공편명 : LJ342 가격 : 다구간 344,000원 항공기 등록번호 : HL7562 항공기 기종 : 보잉 737-800 귀국날 오키나와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귀국날 태풍이 북상중임에 따라 이에 따른 여파로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같이 온 친구는 다시 도쿄로 되돌아 가야 되서 도쿄행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저는 국제선을 탈 예정입니다.
친구가 타는 스카이마크 항공은 오키나와에 태풍이 북상함에 따라 비행편이 결항혹은 지연될 우려가 있다고 안내메일을 뿌리던데, 우리의 진에어... 결항따위는 안할꺼라는걸 확신하는건지 날씨에 따른 여파 관련 지연 문자도 1건도 안보냅니다.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