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탄 장거리 항공노선. 도쿄에서 뉴욕으로 가는 ANA 항공편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이 구간을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또는 퍼스트만 타가지고 비즈니스랑 퍼스트 탑승 후기는 많은데, 이코노미 후기는 생각보다 많지가 얺더라고요. 원래는 이게 16년에 갈려고 짰던 계획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나리타 출발편이 있어서 나리타 출발편으로 타고 싶었는데, 코로나 지나고 나서 하네다편만 남아가지고 어쩔 수 없이 하네다 편으로 탑승했습니다. 항공사 : 전일본공수 (ANA) 항공편명 : NH 160 가격 : 왕복 1,410,000원 (via 도쿄) 항공기 등록번호 : JA788A 항공기 기종 : 보잉 777-300 하네다 국제공항까지는 게이큐 타고 왔습니다.
야간인데도 사람이 많네요. ANA는 2터미널 출발이기 때문에 오른쪽으로 가야 됩니다.
원래는 국내선 전용 터미널이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일부 ANA 국제선 노선이 2터미널로 이전헀습니다. 그래서 ANA 타시는 분들은 국제선 2터미널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