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시작하겠습니다.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짐은 호텔에다가 맡겨놓고 왔습니다. 오후 6시까지는 적어도 여기에 있어야 되는데 짐을 들고 다닐수는 없죠 가는길에 발견한 싱가포르 유료 도로 요금 톨링 시스템 ERP 한국에서 이걸 벤치마킹해서 하이패스를 도입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는길에 싱가포르 국회의사당도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처음에는 정부청사인줄 알았는데 국회의사당이더라고요.
머.. 독재중이긴 하지만 명분상으로는 민주주의 국가니까요.
시내 주변 둘러보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자연 풍경이랑 도시가 조화가 잘 이뤄진거 같아요.
아이스크림도 팔던데... 저는 딱히 별로 안 땡겨서 패스 했습니다.
그렇게 걸어서... 해안가까지 왔습니다.
지난번에도 와가지고 익숙합니다. 대신 그때 못봤던 머라이언 사자분수상을 이제 봅니다.
그때는 공사중이여서 막혀 있어가지고 보지를 못했거든요. 이렇게 볼 수 있게 되서 다행입니다.
못봐서 한 생길뻔했거든요. 대신 이렇게 빨리 볼 줄은 몰랐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