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편 시작하겠습니다. 벚꽃이 진짜 이뻐가지고 계속 사진을 찍게 되는거 같아요.
성지순례 할려고 왔는데, 벚꽃 구경하고 있습니다. 저 배에서 음식 먹으면서 벚꽃 투어 하는것도..
재밌을텐데 말이죠? 이 강가에서 마지막으러 벚꽃 사진을 찍고 이동합니다.
저 건물도 성지여서 들어갈까 했지만, 민폐일거 같아서 패스 다시 오가키역으로 되돌아 가고 있습니다. 가는길에 신 건물이 있길래 촬영해봤는데, 오가키 시청사라고 하네요.
최근에 건설 완료했다고 합니다. 가는길에 목소리의 형태 성지가 있으면 찍고 가는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가키 공원 벚꽃이 이뻐가지고 촬영해봤습니다. 공원 풍경이 괜찮네요.
아침 시간대에 산책하는 느낌입니다. 어르신들 파크골프 치는것도 보고 있습니다.
아침 시간대에 이렇게 건강을 챙기시네요. 목소리의 형태 놀이터도 한번 구경하고요.
가는길에 오가키 성도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내부 구경까지는 시간이 없어서 패스...
벚꽃이랑 성이랑 조화가 잘 이뤄저가지고 이쁘네요. 계속 걷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