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편 시작하겠습니다. 이렇게 보는 열기구 우리는 보면 이쁜데, 괴레메 사는 사람들은 익숙해서 그냥 그럴거 같아보이겠네요.
이렇게 풍경 보니까 좋네요. 여러분들도 꼭 카파도키아 가세요 하늘이 흐리지만 않으면 정말 이쁠텐데 아쉽네요.
카파도키아 하늘 이쁘면 진짜 이쁠겁니다. 이제 슬슬 다 본거 같은데 착륙..
준비를 안하..네요? 착륙할듯 할듯 하면서 다시 올라갑니다.
대략 2시간 정도 탄거 같네요. 이제 슬슬 착륙합니다. 2시간 탑승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안전하게 착륙해서 다행이네요. 안전하게 착륙하면 안전착륙을 축하하는 느낌으로 이렇게 샴페인을 마십니다.
아 무알콜 샴페인입니다. 운전해야되서 거절하니까 무알콜이니까 걱정 ㄴㄴ 하더라고요.
그럼 마셔야지 암 그 이외에 30달러 혹은 30유로를 지불하면 촬영한 사진을 숙소로 보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안전하게 탑승 완료 하면 탔다는 증명서도 주는데, 제가 그건 어따가 놔두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ㅎㅎ 나중에 찾으면 올릴께요.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