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편 시작하겠습니다. 전편에서 봤던 아바노스 동상입니다.
여기를 배경으로 해서 기념사진을 촬영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저도 동행인이 있었으면 찍어달라고 했는데, 혼자여가지고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하기가 좀 그래서 그냥 패스 했습니다.
아까 봤던곳? 은 아니고 먼가 터키 국기가 걸려 있길래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아비오스 마을은 대충 구경 완료 했고... 다시 차를 끌고 이동합니다.
괴레메로 다시 갈까 했는데, 아까 데린쿠유 갈때 봤던 신기한 곳을 한번 가볼려고 가는중입니다. 중간에 휴게소 도착!
아까 여기서 멋있는 풍경을 봐가지고 이따가 데린쿠유에서 올라올 때 한번 방문할려고 생각했었습니다. 에구..
이 쪽이 아니라 반대편인데.. 잘못 찍었습니다.
짜잔 멋있지 않습니까? 이게 아나톨리아 반도죠.
진짜 달처럼 곰보파인듯이 지형이 생겼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게 지질이 물에 잘 녹는 지질이라 지하수에 녹아서 구멍이 듬성듬성 곰보처럼 파인거라고 하네요.
여기 장소 이름은 비둘기 계곡~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