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편 시작하겠습니다. 아침이 되자마자 허겁지겁 일어나서 바깥 발코니로 나왔습니다.
이날도 날씨가 좋아서 열기구가 뜰거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역시나 떴습니다. 아직 아침 6시..
이제 막 열기구가 뜰 시간이라 아직 그렇게 많은 열기구들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 열기구들이 저 산 너머에서 보이기 시작하네요.
슬슬 이륙하는 열기구가 늘어나나 봅니다. 심심해서 세로로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열기구 풍경 사진은 워낙 많이 찍어서 사진이 장난아니게 많더라고요. 그냥 보이면 계속 찍었나 봅니다. https://youtu.be/c9EHpOYxaWM?
si=W-fXLMNi2GvzS30M 영상도 한번 찍어봤습ㄴ디ㅏ. 파란 하늘 근데 카메라를 안가져와서 망원렌즈로 못 찍은게 아쉽네요.
발코니에서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좋네요. 괴레메 호텔에서 가끔씩 이렇게 발코니에서 열기구를 볼 수 있으니까 호텔 예약할때 참고하세요 아침 7~8시가 되니까 점점 더 많은 열기구들이 하늘에 보입니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