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편 시작하겠습니다. 아침 7시...
열기구가 계속 어딘가에서 나옵니다. 뒤늦게 출발하는 열기구도 있나 봅니다.
어우 7~8시가 제일 많은 열기구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장난 아니게 많죠?
이 정도면 거의 공해 수준인데? 열기구를 줌 땡겨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카메라 좋은거 가져왔으면 줌 땡겨서 찍었을텐데 이건 좀 아쉽네요. 가로로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열기구를 더 구경하고 싶지만, 아침 8시 50분에 픽업 셔틀버스가 온다고 했습니다. 8시 30분부터 조식제공을 해주기 때문에 조식을 빠르게 먹고 바로 버스를 탈려면 미리 씻어야 됩니다. 그래서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씻으러 이만...
제가 묵은 숙소의 레스토랑입니다. 여기서 조식을 먹습니다.
이렇게 풍경을 보면서 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숙소의 이름은 Old Town Stone House 입니다.
참고하세요 간단하게 조식을 먹고...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계란 오믈렛도 직접 조리해서 줍니다.
치즈 들어간거랑 빠진거가 있는데,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