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 소시민 시리즈 애니메이션 빙과를 원작으로 하는 고전부 시리즈를 집필한 작가가 고전부 시리즈를 완결 내지도 않고 후속작으로 완결낸 작품입니다. 내용은 고전부 시리즈랑 비슷하면서 다른듯한 느낌?
일상에서 벌어지는 추리물 느낌입니다. 다만 연애는 고전부 시리즈가 좀 달달하다면 여기는 매콤한 느낌?
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애니메이션화는 비교적 최근에 됐습니다. 1기가 작년 3분기, 2기가 올해 2분기에 방영중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1분기 끝나고 천천히 정리해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미루다가 이번에 나고야 여행 갈때 한번 가볼려고 정리하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아무튼 실제 배경장소는 기후현 기후시 일대입니다. 작가의 전작은 배경이 기후현 타카야마시 였는데, 같은 기후현이네요.
기후현을 배경으로 하는 이유는 작가의 고향이 기후현이여서 그렇습니다. 고향 사랑이죠 실제로 기후시에서도 팍팍 밀어주는지 기후시 일대 배경이 실제랑 거의 같게 묘사되서 나왔습니다.
그래...
원문 링크 : [소시민 시리즈 성지순례(무대탐방)] 기후시 (岐阜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