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편 시작하겠습니다. 아야 소피아 내부입니다.
예전에는 성당이었는데, 22년에 에르도안 대통령이 모스크로 환원 지시를 내림에 따라 현재는 모스크 기능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슬람 글자가 걸려 있는듯 싶네요.
소피아 성당 내부에 있는 촛불도 찍어봤습니다. 신기하네요.
아야 소피아 1층 모습입니다. 원래 저기는 2020년까지만 해도 박물관이여서 관람하는 곳이었는데, 모스크로 환원됨에 따라 현재는 저기서 이슬람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환원 당시에 세계 기독교쪽에서 많은 항의가 있었지만 머 어쩌겠습니까? 주권국인 터키가 전환해버리면 의미가 없죠 박물관으로 바꾼거는 터키의 국부인 아타튀르크 케말이 튀르키예의 세속주의 정책의 일환으로써 동로마제국때 성당으로 쓰다가, 오스만 제국 점령시에 모스크로 사용하던거를 박물관으로 바꾼겁니다.
그걸 에르도안이 바꾼거죠 아야 소피아 성당은 동로마 제국당시에 건설된 정교회 성당으로, 16세기에 세비야 성당이 건설되기 전까지 가장 큰 성당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