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간 튀르키예(터키)랑 그리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장거리 여행이었습니다.
날씨운은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하고 싶은거 왠만한거 다 했던거 같습니다.
자 그럼 한번 작성해볼까요? 새벽 심야 공항버스를 타고 왔습니다.
아침시간대에 인천국제공항에 오는거는 진짜 오랜만인거 같습니다. 왠만하면 오후비행기를 타가지고, 오전 출발 비행기는 진짜 몇년만에 타는거 같네요.
탑승동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주말 아침시간대는 엄청 혼잡하다고 들어서 무려 3시간이나 일찍 왔습니다.
원래 2시간 텀 잡고 오는데, 혼잡하다는 말 듣고 일찍 왔습니다. 어우..
아시아나항공 일반카운터 체크인 줄.. 장난 아니게 기네요.
최소 30분 대기해야 될 거 같네요. 게다가 이때 전날 런던 히드로 공항 폐쇄 여파로 대체편 탑승까지 업무 하느라 많이 바빠 보이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골드쪽에 줄 서서 가는걸로~ 10분만에 수하물 보내기 완료! 보안 검색대도...
줄이 길긴 했지만, 2번 출국장쪽으로 안가고 CCTV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