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편 시작하겠습니다. 아오시마 구경을 마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에노시마랑 다르게 머 많이 볼거는 없었습니다.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야자수만 있지... 사람이 너무 없네요.
비성수기때 오긴 했지만 이렇게 사람이 없다니... 여유있게 관광은 할 수 있겠네요.
저 멀리 보이는 호텔 저기가 ANA 호텔입니다. IHG 계열 호텔이라 잘 압니다.
저기도 나중에 IHG 포인트 쌓기 위해 한번 자러 가봐야 겠네요... 그 이전에 미야자키를 다시 올려나?
야자수를 배경삼아서 아오시마 사진을 찍어봅니다. 사람이 없어가지고 고요 그 자체입니다.
저 멀리 아오시마도 보이네요. 웰컴 투 아오시마 아오시마는 아무리 봐도 지금은 비수기인거 같고 여름쯤 되야 사람들이 많을거 같습니다.
너무 조용합니다 진짜... 아오시마 구경도 다 끝났으니까 이제 미야자키 시내로 갑니다.
아오시마 여행은 이게 끝!~ 역까지 걸어왔습니다.
열차 시간에 맞춰서 가는거 맞습니다. 좀 여유 있게 열차 출발 10분전까지 아오시마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