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27편 시작하겠습니다. 그렇게 들어온 라운지~ 오랜만에 오는 하네다 국제공항 2터미널 ANA 라운지입니다.
최근에 개업한 곳이라 엄청 크고 화려한게 특징입니다. 약간 혼자 먹을 수 있는 혼석도 있긴 한데, 여기는 의자가 너무 높아서 별로라 그냥 패스 합니다.
정 사람 없을때는 앉아 볼 만 할거 같습니다. 그럼 라운지에 있는 음식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머가 머가 있을까요? 볶음밥이랑 유뷰초밥, 샐러드에 딤섬까지 먹을만 합니다.
김포에 비하면 하네다 2터 라운지는 선녀입니다. 여기가 워낙 좋으니까 다른 곳 갈때마다 오히려 더 불편한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치킨 갠적으로 라운지에서 치킨 먹을때가 제일 맛있어서 항상 오면 먹는거 같습니다. 간장 기반의 치킨이었습니다.
그 이외에도 셰프가 직접 해주는 요리도 먹을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왔을때는 와규로 만든 볶음밥이었는데, 이번에는 소세지로 해주더라고요.
갠적으로 맛은 보장되어 있어가지고 강추합니다. 그 이외에도 QR코드로 접속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