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시즌은 비행기표가 비싸서 가지를 못하다가, 3월달부터 슬슬 해외여행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머 작년에도 3월 31일~4월 2일 사이에 인네다를 갔으니까 비슷한 시기에 다시 인네다를 가게 되었네요.
인네다도 24년도에는 자주 갔었는데, 작년에는 3~4월달에 딱 한번 가고 안갔네요. 작년에는 생각보다 인네다 가격이 비싸서 가지를 못했습니다.
생각보다 수요가 많아서 예약이 잘 되었나 봐요 이번에 가보니까 A330으로 운항하는데도 꽉꽉 채워서 가는걸 보면 올해 들어서 광동체로 변경해서 투입하니까 좌석 공급이 늘어나서 가격이 좀 저렴해진거 같네요. 진짜 작년에는 인네다 가격이 기본 40-50만원대라 부담이 많이 되서 많이 못갔습니다.
자 그럼 아무튼 시작해보겠습니다~ 1년만에 가는 인네다 여행기~ 그 익숙한 맛 시작해보겠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역시 공식발레파킹에다가 맡겨가지고 터미널 들어오는건 금방 합니다.
오늘은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로 왔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을 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