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시작하겠습니다.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이제 가야죠 가기 전에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자 이제 올라갑시다~ 지하상가여서 여기로 올라가면 바로 가와사키역이 나옵니다. 가와사키역 도착!
여기 지하출입구 입구에서는 노상라이브를 많이 하던데, 아침 시간대여서 그런지 사람이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대신 라이브 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있네요.
열차를 타러 왔습니다. 재작년에도 왔었지만, 여기 통로 자체는 매우 웅장합니다.
머 이번에는 백화점은 안들릴 예정이기 때문에 패스~ 바로 열차타러 들어왔습니다. 가와사키역도 은근 사람이 많습니다.
그도 그럴께 요코하마랑 도쿄에 가려져서 그렇지 인구 백만명의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총 인구수 7위의 도시입니다.
고베보다도 사람이 더 많습니다. 근데 시영지하철은 없는게 특이점이긴 해요.
원래는 만들려고 했다가 취소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교통노선은 JR이랑 게이큐가 대신 해줍니다.
어차피 가와사키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도쿄나 요코하마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
원문 링크 : [오랜만에 가는 인네다] #4 카와사키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