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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는 인네다] #5 오랜만에 온 누마즈! 러브라이브 선샤인 테마파크에 요코소~

 [오랜만에 가는 인네다] #5 오랜만에 온 누마즈! 러브라이브 선샤인 테마파크에 요코소~

5편 시작하겠습니다. 열차에 탑승했습니다.

이제는 그린샤 2층객실이 있는 열차에는 그린샤를 타는 병이 생겨버렸습니다. 하 이러면 안되는데, 그린샤의 편한맛에 맛들여서 맨날 긁고 있습니다.

다만 가격은 사악한편... 그나마 타기 전에 미리 구매하면 저렴합니다.

열차 타기전에 승강장에 있는 그린샤 발권기 또는 개찰구 통과전 그린샤 발권기 혹은 모바일 스이카 앱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옛날에는 평일, 주말 차등요금제를 적용해서 주말이 더 저렴했었는데, 이제는 그게 폐지 되었네요.

그린샤 좌석에 빨간색은 빈색이기 때문에 저 스이카가 적혀져 있는 곳에 카드를 태그 하고 앉으면 초록색으로 바뀝니다. 태그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이제 종점까지 편하게 갈 예정입니다. 아 2층 자리에 앉았습니다.

갠적으로 1층보다는 2층에 앉아서 바깥 풍경 보고 가는게 좋더라고요. 다만 비가 와서 바깥풍경을 제대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가는 길에 누마즈에서 탈 버스 시간표도 확인하면서... 다시 도쿄로 되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