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편 시작하겠습니다~ 게이트 보면서 가는중... 혹시 게이트가 급 변경되었나 다시 한번 확인해봤지만, 다행히도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빠르게 걸어갑시다. 아직까지는 사진찍는 여유?
를 보여주지만 사실 탑승 마감 4분전입니다. 뛰긴 해야되요 거 그래도 사진 찍을 여유는 있습니다.
아침시간대에 보이는 ANA랑 솔라시드항공입니다. 아침 시간에만 국내선 타는거 같아요 허겁지겁 달려와서 파이널 콜은 면했습니다.
하마타면 민폐손님이 될 뻔했군요. 근데 게이트를 너무 끝단으로 잡은게 아닌가?
싶은 불만이 있습니다. ANA로 예약했지만 공동운항편이라 솔라시드 항공으로 탑니다.
솔라시드 항공은 이때 아니면 안탈거 같긴 하네요. 근데 이 시간대 아니면 아침 7시 아니면 오후 3시 출발 ANA여서 그냥 솔라시드 탔습니다.
탑승 완료 이미 탑승객들이 많아서 꽉 차 있더라고요 어차피 기내수하물 없으니까 괜찮습니다. 세이프티 카드 인증도 좀 해주고요 자리 착석완료 바로 출발 준비를 합니다.
바로 플라이트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