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편 시작하겠습니다. 사루비아마루에서 하선했습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내리네요. 대충 배에 있었던 사람들은 전부 다 내린거 같네요.
아마 한바퀴 직원들이 돌면서 안내린 승객들은 찾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다음 승객 태우고 다시 도쿄로 갈겁니다.
화물도 선적중입니다. 사루비아마루가 화물선 역할도 겸하고 있어가지고, 이 배가 결항나거나 안오면 코즈시마에 물류가 좀 차질이 생깁니다.
한번 마에하마에 정박중인 사루비아마루호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 한장 찍습니다. 사진 찰칵~ 자 이제 그러면 송영버스를 찾아볼까요?
어제 미리 사루비아마루 타고 간다고 하니까 시간에 맞춰서 송영해주러 온다고 했었거든요. 그렇게 숙박 머무는 사장님 만나서 픽업차량에 탑승합니다.
사장님이 숙소 가는길에 멈추고 사진 한번 찍어보라고 해서 찍어봤습니다. 저기가 마에하마 해변가라고 하네요.
사장님이 설명하면서 저기서 놀고 오면 해수욕장에서 샤워하면서 모래 다 털고 오라고 하네요. 그렇게 차 타고 숙소 도착~ 숙소이긴...
원문 링크 : [호화 비즈니스 여행기] #10 웰컴 투 코즈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