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편 시작하겠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니까...
Can Do 도 있네요? 저기가 유명한 100엔숍 상점이거든요...
저게 있을줄이야... 잠깐 마루한에 들려서 음료수 좀 샀습니다.
비싸긴 해도 지금 당장 너무 목말라가지고 어쩔수가 없네요. 자전거 타고 이동중 마지막으로 고등학교도 한바퀴 둘러봅니다.
어제 왔었던 애니 성지 다시 한번 와서 사진 찍어봤습니다. 해안가 구경을 하면서 자전거를 탑니다.
아 진짜 이때 사진은 이쁘게 나오는데 자전거 타고 돌아다닐때는 쪄 죽는줄 알았습니다. 자전거 타고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마에하마 해수욕장도 보이네요. 비수기에다가 아침시간대여서 해수욕장에는 사람이 없네요.
애초에 평일이여서 놀러온 사람이 없을거 같긴 해요 게다가 아직 도쿄에서 온 관광객도 없습니다. 아침 시간대에는 도쿄쪽에서 온 관광객이 아직 도착을 안해서 한가합니다.
왜냐면 도쿄로 오는 사람은 아직 도착안했고, 도쿄로 갈 사람들은 이미 항구가서 준비하고 있거든요 마에하마 해변 안내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