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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 비즈니스 여행기] #39 비즈니스 여행의 끝! NH867 비즈니스 탑승 후기

 [호화 비즈니스 여행기] #39 비즈니스 여행의 끝! NH867 비즈니스 탑승 후기

마지막 39편 시작하겠습니다. 자 밥 다 먹었으니까 이제 비행기 타러 가봅시다 여기는 전화를 조용히 할 수 있는 전화존이네요.

라운지 밖으로 나갈 시간도 아껴주네요 노트북 열고 회의할수 있는 회의룸입니다. 라운지에서 푹 쉴수 있는 침실도 있네요.

마지막으로 나가기 전에 사진 찍어봤습니다. 진짜 하네다 국제공항 2터미널 라운지 정말 크네요.

밖으로 나가봅시다. 언제 여기를 다시 가볼 수 있을까요?

비행기 타러 가는길... 면세점이 있긴 한데, 그냥 패스 했습니다.

이미 샀으니까요 ㅎㅎ 허겁지겁 가고 있습니다. 라운지에 탑승 5분전까지 있어가지고 곧 탑승 게이트가 열릴거 같거든요.

우선 탑승 좀 해보고 싶어서 빠르게 가고 있습니다. 허겁지겁 도착 그래도 우선 탑승할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대기중인 ana 비행기도 한컷 찍고요 시간이 없더라도 한번 찍어야죠 ANA 항공권 보딩패스입니다.

타기전에 한번 찍어봤습니다. 자 그럼 타봅시다.

이코노미가 아니라 오늘은 비즈니스 통로로 가봅시다.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