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편 시작하겠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음장소로 왔습니다.
어우 근데 너무 덥습니다. 역사내에 에어컨 안트는듯 싶네요.
제가 내린역이 부기스역이었군요. 어딜 갈려고 목적지만 찍은거여서 어느역에서 내린건지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갈려고 한 다음장소를 갈려고 하는데... 네 스콜입니다.
비가 엄청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게 동남아 스콜이죠~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긴 했는데 안와가지고 안올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렇게 미친듯이 쏟아질줄은 몰랐습니다. 그래도 스콜이니까 좀 비가 그치기를 기다려보겠습니다.
그래도 30분 정도 기다리니까 다시 비가 그쳤습니다. 그래서 이때다 싶어가지고 다음 관광지 구경하러 갑니다.
사실 지난번에 왔었는데 또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그곳의 이름은 하지레인 재작년에 왔었는데 또 왔습니다.
길거리가 독특해서 인상 깊어가지고 또 방문했네요. 비가 막 그치긴 했지만,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열심히 사진 찍었습니다.
아마 비가 막 그쳐가지고 사람이 없는거 같네요. 하지레인을 ...